프로의 기본
에도마에 덴푸라(보리멸, 메고치, 붕장어)
COOKING INGREDIENTS
프로의 기본
FREE

재료
- <분량>
보리멸
1마리
메고치
1마리
붕장어
1마리
에도마에 방식을 고수한 덴푸라를 선보인다
에도마에 방식을 고수한 덴푸라를 선보인다
이번에는 '에도마에'를 고집한 덴푸라로 만들었다. 에도마에 하면 메고치로, 무엇보다 맛이 좋다. 검게 윤이 나고 미끈거림도 있어, 그 미끈거림을 없애려고 소금을 뿌려도 좀처럼 없어지지 않아 애를 먹곤 했다.
코멘트
살 쪽보다 껍질 쪽을 더 강하게 튀기는 것은 생선 특유의 비린내를 억누르고 감칠맛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다. 또한 손님께 낼 때 위로 오는 살 쪽을 겉으로 향하게 하여 냄비에 넣어 깔끔하게 튀기도록 한다. 에도마에 생선 중에서도 붕장어는 보리멸이나 메고치보다 비린내를 느끼기 쉬우므로 더 강하게 튀기도록 한다.
에도마에 덴푸라(보리멸, 메고치, 붕장어) 만드는 법



COMMENT
이번에는 '덴푸라'에 대해 Tokyo Prince Hotel 'Tempura Fukusa'의 AAJ 기술이사에게 배웠다. '에도마에 덴푸라'를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