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의 기본

에도마에 덴푸라(보리멸, 메고치, 붕장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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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도마에 덴푸라(보리멸, 메고치, 붕장어)
  • 에도마에 덴푸라(보리멸, 메고치, 붕장어) 2

재료

<분량>
  • 보리멸

    1마리

  • 메고치

    1마리

  • 붕장어

    1마리

COMMENT

이번에는 '덴푸라'에 대해 Tokyo Prince Hotel 'Tempura Fukusa'의 AAJ 기술이사에게 배웠다. '에도마에 덴푸라'를 다룬다.

에도마에 방식을 고수한 덴푸라를 선보인다

에도마에 방식을 고수한 덴푸라를 선보인다

  1. 이번에는 '에도마에'를 고집한 덴푸라로 만들었다. 에도마에 하면 메고치로, 무엇보다 맛이 좋다. 검게 윤이 나고 미끈거림도 있어, 그 미끈거림을 없애려고 소금을 뿌려도 좀처럼 없어지지 않아 애를 먹곤 했다.

  2. 코멘트

  3. 살 쪽보다 껍질 쪽을 더 강하게 튀기는 것은 생선 특유의 비린내를 억누르고 감칠맛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다. 또한 손님께 낼 때 위로 오는 살 쪽을 겉으로 향하게 하여 냄비에 넣어 깔끔하게 튀기도록 한다. 에도마에 생선 중에서도 붕장어는 보리멸이나 메고치보다 비린내를 느끼기 쉬우므로 더 강하게 튀기도록 한다.

에도마에 덴푸라(보리멸, 메고치, 붕장어) 만드는 법

에도마에 덴푸라(보리멸, 메고치, 붕장어) 만드는 법

  1. ①에도마에 생선 중 신선한 것을 골라, 보리멸과 붕장어는 등쪽으로 갈라 펴고, 메고치는 머리를 떼면서 한 번에 껍질도 벗겨 마쓰바오로시(솔잎 모양 손질)로 뜬다.

  2. ②살에 얇게 가루를 묻혀 살 쪽을 겉으로 향하게 하여 냄비에 넣고, 껍질 쪽을 더 강하게 튀긴다. 붕장어는 보리멸, 메고치보다 강하게 튀겨 폭신하게 만든다.

  3. ③뼈는 물기를 제거하고 생것 그대로 튀겨 뼈과자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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