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사랑받는 요리와 니가타 요리를 다시 구상한다'에서 나온 세모 조릿대잎 찰밥이다. 니가타현의 향토요리로, 심플하고 소박한 맛의 '세모 조릿대잎 찰밥'을 프레젠테이션을 바꾸어 낸다. 찰밥 자체를 만드는 방법은 기본적으로 전통 방식을 따르고 있지만, 가정과 달리 매장에서 낸다는 점에서 '고급스러움'과 '특별함'에 중점을 둔 제공 방식을 고안했다.
만드는 법
만드는 법
●세모 조릿대잎 찰밥은 전날부터 간을 한 찹쌀(청주와 다시마를 넣은 물에 담가 둔다)을 조릿대 잎 두 장과 골풀로 단단히 말아 40분간 삶는다.